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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 eun

painter
living and working
, chicago
, korea
, 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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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식먹자고 기껏 나가놓고 라면과 냉면을 포기하고 도토리묵사와서
깻잎이랑 먹은게 아직 소화가 되지않는다


2 추천해준거 말고 내가 찾은거.

티브이가 괸히 바보상자라는 별명이 붙은게 아니야
티브이 생긴대로 네모낳게만 보여지는 화면.
수많은 집들에 비춰지는 똑같은 이미지.
동시대에 살고있다는 의식,동질감,속함되있다는 안도감은 줄지라도
동시에 그많큼 바보가 되어가고 있는 우리지.

지구를 탐험하는 영광스런 상처랄까

작업실:내가원하는동네에알맞은공간구하기힘든요즈음

매력넘치는. 꼬마